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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2012-08-23 23:47:41, "이성덕"님이 쓰신 글입니다. ↓ > > 휴가 막바지에 찾은 팬션이었습니다.. > 비가 와서 계곡에서 제대로 놀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비가 오니 칼봉산과 계곡의 풍경이 환상적이서 좋은 환경에서 푹쉬고 아이들과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. > 밤에 바베큐 파티도 여유롭고 즐거웠습니다. > > 사장님도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^^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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