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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2013-06-01 23:35:46, "수련방손님"님이 쓰신 글입니다. ↓ > > 5/18~5/19 남동생 3야수교 면박이었는데 이 펜션 수련방 예약하고 좋은 추억 만들다 간 가족입니다^^ > > 피부가 예민한 10개월된 아기도 함께하는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> 친절한 사장님께서 깨끗하게 해주셔서 탈없이 재밌게 지내다 갔네요^^ > 그리고 야수교 복귀 시간이 오후 4시20분이었는데 이것 또한 배려해주셔서 남동생이 펜션에서 오후 4시까지 편하게 쉬다 들어갈 수 있었어요~ > 밤엔 방도 뜨끈할 정도로 보일러가 빵빵해서 몸이 노곤노곤 했구요~ㅎㅎ > 또 다음 날 아침 엄마가 남동생에게 계란 후라이 해주고 싶은데 비도 주룩주룩 내리고 계란 사러 나가기도 힘들어서 고민하는 중 사장님께서 계란을 턱!!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. ㅎㅎㅎ > 바로 앞에 맑은 계곡물이 흘러서 저희 가족 모두 발담그고 예쁜 돌도 주워왔어요. > 그 돌은 지금 어항 속에 있는데 볼 때마다 이 펜션에서 저희 가족의 즐거운 시간 생각납니다. > 아기가 좀 더 크면 여름에 다시 놀러와 계곡에서 놀고 싶어요. > 햇살이 가득한집 펜션 강추!!^^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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