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선화방에서 이박삼일 지내다왔어요 |
| 글쓴이 : 박민희 (27.♡.239.20)
날짜 : 14-07-27 18:52
조회 : 2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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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 목요일 놀다왔는데요. 계곡이 팬션 바로 앞이라 놀기 편했어요. 물이 무서워서 얕은데서만 놀았는데 수심 얕은데부터 깊은데까지 다양해서 취향대로 골라서 놀 수 있을것 같아요.
팬션도 깔끔하고 식기도 다 있고 베개도 인원수보다 많아서 좋았어요. 네명이서 놀러갔는데 방 공간 엄청 여유롭게 넓었구요. 잠도 편하게잤어요.
아저씨도 친절하셔서 팬션 찾아가는길에 계속 물어보는것도 알려주시고, 이박삼일이라 먹을 것 부족하지 않냐면서 옥수수도 네 개 가져다주셨어요.
이박삼일동안 기분좋게 놀다왔어요! 편하게 놀기 좋은 팬션이에요!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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